메뉴

침례교 미래를 향한 성경적 신학배움터! 침례신학대학교!

교단 유일 목회자 양성 기관으로 자리매김해

국내 최대 규모 신학관련 장서와 각종 데이터베이스 보관

세계선교훈련원, 송강사회복지관, 침신유치원 등 부속시설 완비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진리, 중생, 자유의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영성과 지성을 갖추고 차세대 기독교지도자를 양성하는 침례교단 유일의 신학대학교다.

 

침례신학대학교는 침례교단의 목회자를 양성하는 신학과, 2급 중등 종교교사·영유아보육사·평생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독교교육학과, 전문상담교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초··고등학교 상담교사 및 상담기관으로 진출할 수 있는 상담심리학과, 영어교육자·선교사·/번역가가 될 수 있는 영어과,

 

사회복지사 1급자격증과 건강가정사 등을 취득하고 사회복지기관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복지학과, 유치원 정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해 어린이집, 선교원, 사립유치원 등으로 취업하는 유아교육과, 성숙한 신앙과 음악적 전문성을 지닌 교회음악지도자를 양성하는 교회음악과, 실기와 이론이 균형 있게 겸비된 피아노 전문가를 양성하는 피아노과 8개 학과와 이와 연계한 6개의 대학원 석·박사과정이 있다.

 

침례신학대학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신학관련 장서와 각종 전자 D/B를 보유하고 있는 도서관, 희망자 전원 입사가 가능한 생활관 등의 부속기관과 선교사를 양성하는 세계선교훈련원, 사랑을 실천하는 송강사회복지관, 기독교적 유아교육을 실현하는 침신유치원, 평생학습사회를 구현하는 평생교육원을 부설기관으로 두고 있어 재학생들이 학기 중 다양한 실습과 함께 현장체험을 함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2014년 개교 60주년을 맞는 침례신학대학교는 15천여 명의 동문들과 함께 국내외로 진출하여 3000여개의 침례교회 및 관련기관에서 하나님의 비전을 품고 민족과 세계를 섬기는 대학교로 오늘도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이송우 차장

 

찬송과 기도가 끊이지 않는 캠퍼스로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침례신학대학교는 1954년 민족의 복음화를 위해 설립되어 6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세계 복음화를 위한 미래의 지도자를 양육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15000여 명의 동문, 국내의 3000여 개 침례교회, 미주의 900여 개 침례교회, 그리고 700여 명의 해외 선교사들로 탄탄하게 구성된 동문 네트워크는 세계 복음화를 향한 여러분의 꿈을 어느 곳에서든지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과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침례신학대학교는 <진리, 중생, 자유>의 교육이념을 구현하는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진리를 향한 엄정한 학문성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과 최고의 학문 연마를 통한 지적 능력 향상, 모든 교수와 학생들이 중생의 기쁨을 고백하는 복음공동체 형성, 그리고 미래 글로벌 지도자를 위한 중요자질인 인성 교육 함양이 침례신학대학교가 추구하는 교육목표입니다.

새벽기도부터 저녁예배에 이르기까지 찬송과 기도가 끊이지 않는 캠퍼스! 대강당에서부터 기숙사에 이르기까지 복음의 고백이 살아있는 캠퍼스! 모든 교수가 학생들의 이름을 알고 친구가 되는 교학유친(敎學有親)” 캠퍼스! 주님의 사랑에 감격하여 학문을 세우고 복음의 증인이 되고자 모인 사람들!

하나님의 사랑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더하는 선지동산 바로 침례신학대학교입니다.

침신대 총장 배국원 드림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전 학과 학생부(예능은 실기) 위주로 선발, 면접은 합격의 필수요건

 

 

<원서접수기간 선발인원>

침례신학대학교는 94()부터 13()까지 10일간 인터넷으로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한다.

수시모집에서는 기독교인전형 281, 농어촌학생특별전형 16, 특수교육대상자특별전형 6, 재외국민과 외국인전형 8명 등 총 311명을 모집한다.

 

 

 

<전형요소 및 지원전략>

수시모집은 일반학과의 경우 학생부 성적을 70%, 면접을 30% 반영하고 예능계열의 학과는 실기성적을 70%, 면접을 30% 반영한다. 단계별 전형을 거치지 않고 학생부(실기)와 면접을 합한 총점순으로 선발한다.

학생부 성적은 3학년 1학기까지의 성적 중에서 예체능교과의 과목을 제외하고 성적이 좋은 과목 3과목을 선택하여 반영하므로 국··수 교과중심으로 반영하는 타 대학과 달리 학생의 개인적인 자질을 반영할 수 있어 수험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학생부가 없는 학생의 경우는 학년별 석차를 반영한다. 따라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수험생도 새롭게 배움에 도전할 기회가 주어진다.

면접은 합격의 중요한 요인 중 하나다. 면접은 영성, 지성, 인성을 평가한다. 면접방법은 교수 2명이 수험생 1명을 구술로 평가한다. 면접에 결시하거나 면접에서 불합격되면 다른 성적에 관계없이 불합격된다.

예능학과인 교회음악과(오르간-교회반주, 성악, 응용작곡, 관현악전공)와 피아노과는 실기시험을 실시하며 실기고사의 종목, 배점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침례신학대학교 입학안내 홈페이지(http://ipsi.kbtus.ac.kr)를 참고하면 된다.

/ 침신대 교무처



총회

더보기
“사역자가 아닌 복음의 거룩한 혁명가로”
이번 115차 총회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은 특별한 순서를 가졌다. 지난 12월 미래목회 세미나에서 미래 목회 현상에 대한 말씀을 전했던 안희묵 대표목사(멀티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를 위하여”란 주제로 특강했다. 특별히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떠한 목회 사역을 전개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고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안희묵 목사는 먼저 우리 교단의 교세보고서를 근거 자료로 제시하며 교회의 위기를 설명했다. 안 목사는 “교세 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재적교인 100명 이하의 교회가 전체 침례교회의 86.34%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마냥 교회가 지금이 상황에 안주하거나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임을 우리는 자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는 변화가 아닌 혁명이 필요한 시기이며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혁명가로 거룩한 혁명에 동참하기를 원한다”며 “내일 당장 목회자가 사례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목숨을 걸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는 목회 사역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희묵 목사는 “미국 교회의 쇠퇴하는 시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