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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원로목사회 성탄축하감사예배

 

수도권원로목사회(회장 정영길 목사, 총무 이유진 목사)는 지난 12월 18일 서울교회(김성봉 목사) 교육관에서 2024년 성탄축하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준철 목사의 사회로 자문위원 이소영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부회장 임영오 목사가 “천사가 목자들에게 전한 소식”(눅 2:1~20)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김종식 목사의 인도로 △이 나라의 안정과 복음 전파를 위해 △교단 총회와 원로목사들을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으며 찬양사역자 구선희 목사가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찬양을 시작으로 찬양과 간증의 시간을 가졌다.


총무 이유진 목사가 광고하고 회장 정영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오찬기도는 원로목사회 회장 조찬득 목사가 맡아 수고하고 서울교회에서 성탄선물을 안동찬 목사(새중앙)가 오찬을 후원하며 섬겼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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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