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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지방회 1월 월례회

 

안산지방회(회장 김인관 목사)는 지난 1월 14일 중앙교회(김인관 목사)에서 1월 월례회를 가졌다.


1부 경건예배는 김인관 목사(중앙)의 사회로 강병복 목사(은파)가 기도하고 김기정 목사(축복)가 “다 맡기고 삽시다”(잠 16:1~9)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기정 목사는 “2025년 “회원 교회들이 한 해를 하나님 손에 다 맡겨 드리고 신뢰하며 순종함으로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자”고 전했다. 이어 홍계현 목사(한마음)의 축도로 경건예배를 마쳤다.


2부 월례회는 2025년 예산안과 사업계획 안건들을 보고하고 의결했다. 모든 순서를 마친 후 김인관 목사의 폐회 선언과 통성기도로 월례회를 마쳤다.


이날 식사는 중앙교회에서 식사 후 커피 교제는 홍계현 목사가 섬겼다.

공보부장 김기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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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가 아닌 복음의 거룩한 혁명가로”
이번 115차 총회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은 특별한 순서를 가졌다. 지난 12월 미래목회 세미나에서 미래 목회 현상에 대한 말씀을 전했던 안희묵 대표목사(멀티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를 위하여”란 주제로 특강했다. 특별히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떠한 목회 사역을 전개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고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안희묵 목사는 먼저 우리 교단의 교세보고서를 근거 자료로 제시하며 교회의 위기를 설명했다. 안 목사는 “교세 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재적교인 100명 이하의 교회가 전체 침례교회의 86.34%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마냥 교회가 지금이 상황에 안주하거나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임을 우리는 자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는 변화가 아닌 혁명이 필요한 시기이며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혁명가로 거룩한 혁명에 동참해야 하기를 원한다”며 “내일 당장 목회자가 사례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목숨을 걸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는 목회 사역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희묵 목사는 “미국교회의 쇠퇴하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