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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청년선교 청년세대 선교축제

(사)청년선교(이사장 여주봉 목사)는 오는 2월 13~14일 양일간 포도나무교회(여주봉 목사) 미래관에서 3회 두드림투게더 선교축제를 진행한다.


“창조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관점”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선교축제는 청년 세대에게 선교를 배우고 선교적 관점을 키우며 선교에 대한 벽을 낮추는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동원 선교사역의 새로운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여주봉 목사를 비롯해 김석우 선교사 등이 강사로 나서며 선교적 개념을 세우는 “Welcome to the Mission World”와 황바울&간미연의 뮤직콘서트, 팀커뮤니케이션, (사)청년선교의 인턴선교사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 등을 진행한다.


선교축제 참가 신청은 구글폼(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pc61_6GbuUH17y5BKTSqlpNcZ7_-0I8O9u01_-YRa5u5SVQ/viewform)을 통해서 진행할 수 있으며 온라인 등록은 3만 원, 현장등록은 3만 5천 원이다.

문의) 031-284-5600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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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가 아닌 복음의 거룩한 혁명가로”
이번 115차 총회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은 특별한 순서를 가졌다. 지난 12월 미래목회 세미나에서 미래 목회 현상에 대한 말씀을 전했던 안희묵 대표목사(멀티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를 위하여”란 주제로 특강했다. 특별히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떠한 목회 사역을 전개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고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안희묵 목사는 먼저 우리 교단의 교세보고서를 근거 자료로 제시하며 교회의 위기를 설명했다. 안 목사는 “교세 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재적교인 100명 이하의 교회가 전체 침례교회의 86.34%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마냥 교회가 지금이 상황에 안주하거나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임을 우리는 자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는 변화가 아닌 혁명이 필요한 시기이며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혁명가로 거룩한 혁명에 동참해야 하기를 원한다”며 “내일 당장 목회자가 사례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목숨을 걸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는 목회 사역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희묵 목사는 “미국교회의 쇠퇴하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