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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회 ‘청지기 세미나’

 

북부지방회(회장 김영준 목사)는 지난 2월 9일과 16일 우림교회(신영춘 목사)와 의정부제일교회(양규호 목사)에서 지방회 평신도부(부장 나국남 목사) 주관으로 청지기 세미나를 진행했다.


동두천 지역과 의정부 지역으로 나눠 진행한 이번 세미나는 “하나님의 축복을 담는 그릇”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우림교회에서는 강권식 목사(한성)가, 의정부제일교회에서는 김영준 목사(산돌)가 강사로 나서 각 교회 제직과 성도들이 청지기적 사명을 어떻게 감당하고 헌신해야 할지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방회 소속 교회들의 후원과 협력, 풍성한 간식과 상품으로 축제의 장이 됐다.
북부지방회는 “그동안 코로나 팬데믹과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느슨해진 신앙생활과 제직의 역할을 다하지 못했던 성도들이 자신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됐다”며 “환경에 지배되지 않고 믿음으로 환경을 이기고 승리해 하나님의 영광을 더욱 드러내는 성도의 삶을 다짐했다”고 설명했다.

공보부장 김치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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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