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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방회 기쁨의교회 화재전소

 

군산지방회(회장 장원종 목사) 기쁨의교회(성천봉 목사)는 지난 3월 16일 화재로 교회 건물이 모두 전소되는 안타까운 사고를 당했다. 기쁨의교회는 기도원의 일부 건물을 임대해 교회로 사용하던 중 기도원에서 발화된 화재가 교회까지 옮겨 붙어 피해를 입게 됐다. 성천봉 목사와 문경희 사모는 현재 딸의 아파트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 목사는 “주일 새벽에 너무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마음이 안정이 안 돼고 황망해 할 말을 잃었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군산지방회 장원종 회장은 ”기쁨의교회가 빠른 시일 내에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지방회 차원의 협력을 다하겠다“고 밝히는 한편 전국교회의 도움을 요청했다.


농협 351-0985-7523-03 기쁨의침례교회
호남제주지방국장 김경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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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차 총회 미래교회 목회과정 마무리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6월 8일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에서 115차 총회 ‘미래교회 목회과정 피날레’를 진행했다. 미래교회 목회과정은 최인수 총회장의 공약사항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목회환경의 변화를 함께 고민하며 ‘AI활용 목회’ ‘돌봄목회’ ‘창업목회’라는 주제로 목회 세미나와 집중 과정을 통해 외부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집중 목회 교육과 컨설팅을 전개해 왔다. 그리고 6월 8일 모든 과정에 대한 최종 강의를 진행하고 각 분야별 사례 발표와 수료식을 진행했다. 강의는 침례교 청년연구소 박군오 소장과 호서대학교 허철무 교수,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 장헌일 원장이 강사로 나서 각 분야별 목회적 방향과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오후 시간은 3개 과정으로 진행한 내용에 대해 총회 평신도부장 김상수 목사(새순), 공보부장 박진웅 목사(뉴라이프)의 경과보고, 이선영 목사(뉴라이프 협동)가 창업 목회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발표했다. 돌봄목회와 관련해서는 장헌일 원장이 좌장으로 최인수 총회장과 김갑선 목사(임천제일), 이길연 목사(새서울)가 패널로 나서 사례를 발표하고 의견을 함께 나눴다. 마지막 수료식은 각 분야별로 헌신하며 섬겨준 미래교회 목회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