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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리힐링타운 7회 미스바의 특별기도회

 

엑스포지방회(회장 김훈경 목사) 누리다교회(주희분 목사, 공동담임 이원영 목사)는 지난 5월 7~9일 부설 수양관인 전북 무주 다누리힐링타운에서 7회 미스바의 특별기도회를 개최했다.


“침상을 들고 네 발로 일어서라”란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에서는 주희분 목사, 이원영 목사, 윤사무엘 선교사, 주영환 목사가 강사로 말씀을 전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석자들은 메세지를 붙들고 나라와 민족의 회복 및 교회와 개인의 영성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미스바의 특별기도회는 매월 초 2박 3일 간 개최되고 있으며, 숙식 모두 무료로 제공된다.
다음 기도회는 오는 6월 9~11일이며, 자세한 사항은 다누리힐링타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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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