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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신대 총동창회 총동문 배구대회

우승에 공주지방, 준우승에 익산지방 차지


침례신학대학교 총동창회(회장 이욥 목사, 수석부회장 조황호 목사, 사무총장 서광선 목사)는 지난 106일 공주실내체육관에서 지방회와 학번, 동기회 팀 등 총 10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총동창회배 배구대회를 진행했다.


개회전 경건예배는 부회장 이종성 목사(상록수)의 사회로 박대선 목사(공주중앙)의 기도, 전총회장 안중모 목사(꿈의교회 원로)가 말씀을 전했으며 침신대 배국원 총장이 축사했다.


총동창회 회장 이욥 목사(은포)는 환영사에서, “목회 현장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체력임을 몸소 느낀다면서 이번 배구대회를 통해 함께 동거동락했던 동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교제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지자고 말했다.


이어 사무총장 서광선 목사(서광)의 내빈소개, 친교부장 강형주 목사(선장중앙)의 경기진행 방식에 대해 설명한 뒤, 신용균 목사(복된)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날 대회에서 우승은 공주지방회가, 준우승은 익산지방회가 차지했으며 84동기회와 한밭지방회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위해 총동창회 임원들은 자비량으로 간식과 중시을 제공했으며 참석한 동문들과 가족들에게 선물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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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