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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연 서울강북연합회 10월 월례회

제9회 선교친선체육대회 성공 위해 기도



침례교 전국남선교연합회(전남연, 회장 윤인한) 서울강북연합회(회장 이상민)는 지난 1013일 서울 서문교회(심혜원 목사)에서 10월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강북연합회 회장 이상민 안수집사는 연합회 친선선교체육대회가 오는 1119번째로 공릉천 문화체육공원에서 개최하면서 이를 위해 수고로이 준비하고 헌신하는 이들로 풍성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아직 부족한 것이 많아 회원교회와 남선교회의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지역 연합회 모든 평신도가 이번 사역에 적극 동참해서 하나되어 기쁨을 함께 나눴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선교친선체육대회 준비현황과 전남연 협력 사업(순회헌신예배, CMS 후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월례회 전 예배는 황영태 안수집사(서문)의 사회로 박양원 안수집사(서울)의 기도, 심혜원 목사(서문)가 말씀을 전했으며 이날 참석자들은 나라와 한국교회를 위해 교단 총회와 전남연을 위해 강북연합회와 제9회 선교친선체육대회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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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