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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선교회 베트남신학교 목회자 침신대 방문

베트남 신학교와의 협력방안 논의해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는 지난 930일 침례교 아멘선교회 회장 이진선 목사 및 베트남 신학교 Ai 목사 등 10여명의 예방을 받았다.


배국원 총장은 베트남에서 오신 목회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우리대학교와 협력 방안등에 대해 아멘선교회등과 협력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일행들은 교내 캠퍼스 투어 및 대학 채플에 참석했으며 배총장이 일행들을 소개할 때 재학생들과 교직원 모두 뜨거운 박수로 환영했다.


이번에 방문한 아멘선교회는 수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베트남, 필리핀, 중국 러시아 등 복음이 필요한 지역에 파송되는 선교사들을 지원하고 있는 우리교단의 선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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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