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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 농선회 선교의 밤 개최

참가 신청 조기 마감, 차기 행사 참여 부탁


오는 119일부터 12일간 진행


침례교 농어촌선교회(회장 신광식 목사, 후원이사장 박문수 목사, 수석부회장 조용호 목사, 사무총장 강형주 목사)는 오는 119~10일 양일간 대전 둔산중앙교회(박문수 목사)와 호텔 아드리아에서 제1회 농어촌교회 선교의 밤을 진행한다.


농어촌교회목회자 20가정(한 교회에서 현재 10년 이상 시무하는 50대 이상 목회자부부)을 선착순으로 초청해 진행하는 이번 선교의 밤은 둔산중앙교회에서 주일 저녁예배를 드린 뒤, 호텔 숙박(아드리아), 사우나, 문화체험, 강경교회 탐방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선물과 교통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사무총장 강형주 목사는 신문 광고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신청이 조기 마감됐다. 많은 분들이 추가 신청을 원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은 것을 감안해줬으면 한다면서 다음 행사를 기약하며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을 모실 수 있도록 농선회 사역에 기도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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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