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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신 85동기회 정기총회

신임회장에 강석원 목사(성천) 선출


침례신학대학교 85동기회(회장 김인환 목사)는 지난 1117일 침신대 자유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강석원 목사 등을 선출하는 등 주요 사업을 결의했다.


회장 김인환 목사(함께하는)의 사회로 진행된 경건예배 후 이어진 회무에는 회장 김인환 목사의 소회, 총무 이용호 목사의 업무 및 재정보고, 입학 30주년 준비위원회 총무 장남홍 목사의 준비 경과보고를 들었다.


신임원 선거에는 유지영 목사(새소망)가 신임회장으로 침례교 부흥사회 회장과 서울지역침례교목회자연합회장을 역임한 강석원 목사(성천)를 추천, 만장일치로 선출했으며 신학과 동기 총무에 편용범 목사(금정), 기독교교육학과 동기 총무에 장남홍 목사(석천중앙)를 지명, 선임했다.


신안건토의에서는 입학 30주년 행사 준비 관련해 논의했으며 신속하고 원활하게 준비하기 위해 신임원들과 전회장단을 중심으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직전회장과 신 회장이 공동 준비위원장으로 헌신키로 했다. 또한 기독교교육과와 종교음악과 동문들의 참여를 위해 권병욱 목사(믿음의)를 기독교교육학과 대표로 준비위원회에 참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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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