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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정복선교센터, 비법인사단 실버프렌드 설립


가나안정복선교센터(대표 윤인규 목사)는 지난 224일 답십리교회(최종호 목사)에서 약 60여명의 실버처치 회원 목회자와 함께 비영리 비법인사단 실버프렌드(silverfriend) 창립대회를 가졌다.


실버프렌드 회장 윤인규 목사는 실버프렌드는 어르신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공경하고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진실한 친구의 연합의 개념이다. 이를 통해 사회 각계각층의 재능기부, 물품후원, 결연 등을 활성화 시켜서 소외된 어르신들을 더욱 잘 섬김으로서 그들의 삶에 유익과 풍성이 있게 하고 기존 해오던 실버처치 사역을 더욱 활성화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10만 실버프렌드 세우기 운동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사역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실버처치는 오는 319일부터 제10회 전국순회 실버처치 세미나를 진행한다. 서울을 비롯해, 대구 부산, 광주, 전주, 대전, 청주, 속초에서 진행될 이번 세미나는 실버처치에 대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문의) 1899-8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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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