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FBM, 카이로스 훈련 모집

오는 5월 2일 첫 강의 진행


침례교 해외선교회(FMB, 회장 이재경)는 오는 52일부터 530일 매주 토요일 5주간 서울 여의도 총회 12층 해외선교회에서 FMB 카이로스 훈련을 진행한다.


침례교인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이번 훈련은 선교에 대한 시각을 제공하고 침례교 선교 사역에 대한 이해와 선교의 비전을 품을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이며 선착순 20명에게 한해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등록신청은 FMB 정승 선교사를 통해 신청하며 등록비는 20만원이다.


또한 이번 훈련을 수료한 자에 한해서는 1년동안 선교현장에 나갈 수 있는 인턴 선교사 지원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문의) 02-2619-2202



총회

더보기
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