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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방회 이형렬 목사

교화활동 인정 법무부장관 표창 받아


군산지방회 회장이자 군산교도소 교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형렬 목사(군산에이스)가 최근 활발한 교화활동을 인정받아 법무부장관(장관 황교안) 표창을 받았다.


이형렬 목사는 지난 2005년부터 군산교도소 교정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수용자들을 위한 예배 인도, 침례집전, 자매결연상담, 취업알선, 수용소생활지원 후원 등 교정위원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했다.


이형렬 목사는 지난 10년 동안 부끄러운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이런 일을 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지 않고 마땅히 하나님 앞에 행해야 하는 마음으로 사명을 감당해 왔다면서 죄를 지었지만 참회하며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더 적극적으로 헌신하고 소명을 다해 섬기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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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