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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방회, 총회 건축 특별헌금 1천만원 전달

지방회 목적 사업 예산에서 먼저 헌신키로


천안지방회(회장 김용석 목사)가 지난 429일 여의도 총회를 방문, 총회장 곽도희 목사에게 1천만원 건축헌금을 전달했다.


이날 천안지방회는 지방회 회장 김용석 목사(복문)와 부회장 전인배 목사(예문), 총무 박영규 목사(좋은), 공보부장 노수민 목사(천안영음찬양)가 총회를 방문해, 총회장 곽도희 목사를 비롯해, 1부총회장 유영식 목사, 총회 총무 조원희 목사와 임원들과 환담을 나눴다.


이날 총회장 곽도희 목사는 지방회 차원에서 귀한 헌신과 결단을 내려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하다성광교회와 함께 지방회와 개교회가 함께 연합해 총회 건축 부채 해결에 귀중한 디딤돌이 되어 줬다. 하루 속히 부채를 해결하고 지방회와 개교회를 돌보는 총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지방회장 김용석 목사는 총회 건축 특별헌금 모금운동 발대식에 참석한 뒤, 지방회에서 논의하며 총회 부채 해결을 위해 기도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그런 와중 지방회 목적 사업을 편성된 예산을 우선적으로 총회 건축 헌금에 드리자는데 의견을 모으고 지방회 결의에 따라 전달하게 됐다. 지방회도 재정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방회 소속 목회자와 교회들이 기꺼이 이 일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제104차 총회 건축헌금은 현재 약 134백만원이 모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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