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오픈도어선교회 기도용사 120명 모집

한국오픈도어선교회는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교회와 성도들의 핍박 등의 긴급 기도제목으로 함께 나눌 120명의 기도 용사를 모집하고 있다.

오픈도어는 네덜란드 본부를 통해 실시간으로 다양한 긴급 기도 제목이 올라올 때, SNS를 토해 전파하고 함께 기도로 동역할 수 있는 동역자들을 찾고 있다면서 수시로 올라오는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할 때 하나님의 기적과 은혜가 함께 할 것이다. 많은 기도의 동역자들이 세워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오픈도어 이메일(opendoors@korea.com)에 성명과 연락처, 이메일주소,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주소, 주거지역 등을 전달하면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세계 기도제목들이 전해질 예정이다.

/강신숙 부장



총회

더보기
‘AI, 목회의 긍정적인 협력자로 활용하라’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교회가 직면한 위기와 기회를 함께 고민하며 미래를 준비하자는 취지로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미래교회 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12월 3일 세 번째 주제는 ‘AI와 목회 적용’으로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에서 교단 주요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교단 제73대 총회장을 역임한 안희묵 목사(세종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롬 12:2~3)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오늘은 인공지능이라는 문화 혁명의 시대에 목회자들이 이를 수용하고 활용해야 할 때”라며 “우리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우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안희묵 목사는 “시대의 변화를 민감하게 읽고 변치 않는 복음을 시대에 맞게 전하기 위해서는 이를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목회자에게 필요하다”며 “AI가 우리를 위협하는 도구가 아니라 목회의 새로운 잠재력을 여는 조력자로 바라본다면 오늘 세미나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상적으로 보면 예수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