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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지방회 연합 찬양의 밤

 

경기남부지방회(회장 김병욱 목사)는 지난 10월 29일 함께하는교회(김인환 목사)에서 교회 연합 찬양의 밤을 진행했다. 지방회장 김병욱 목사(자유와회복)의 제안으로 시작한 이번 행사를 통해 지방회 소속 교회들은 가을밤을 찬양으로 아름답게 울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지방회 27개 교회 중 11개 교회에서 13팀이 참가했다. 독창, 중창, 합창, 밴드, 기악 연주, 몸 찬양 등 다양하고 풍성한 순서가 준비됐다. 


총기획은 김민성 목사(더바른)가 담당했고 남기홍 목사(샬롬원)가 사회를, 좋은열매교회(허근영 목사) 청년들이 간식과 스태프로 참여했다.


2부 시작 김인환 직전총회장은 축사를 통해 “분명한 건 우리가 한 아버지의 가족이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방회 관계자는 “출연진과 관중 모두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를 고백할 때 우리가 한 아버지의 가족들이라는 것을 충분히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공보부장 정진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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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1월 6~7일 1박 2일간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전국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115차 총회 회기 사업과 공약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진행 방안을 나누며 다음세대․청년연구소, PK·MK인생디자인프로젝트, 목회자 복지 확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지방회 강화(개척, 미래 교회), 총회와 지방회 행정 등을 주제별로 나눠 발표하고 의견을 나눴다. 개회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총회 농어촌부장 조정환 목사(창리)가 대표로 기도하고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복음으로 영혼 살리는 교회”(마 28:18~20)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115차 회기가 전국 지방회 의장단을 중심으로 희망의 빛과 변화의 물결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새로운 비전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보면서 총회가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방회와 기관이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논의했으면 한다. 하나님이 부르신 그 사명을 다시금 생각하며 영혼을 살리는 일에 모두의 마음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 후 최인수 총회장이 축도하고 총회 총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