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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회 큰기쁨교회 임직식

 

광주지방회(회장 변의석 목사) 큰기쁨교회(박병주 목사)는 지난 12월 1일 오후 안수집사(장로)와 권사임직예식이 있었다.


박병주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임직감사예배에서 김경배 목사(성암)의 기도, 박용윤 목사가 성경을 봉독하고 큰기쁨교회 위로목장&찬양팀 특송 후 변의석 회장(엘림)이 “생명을 살리는 삶”(눅 6:6~11)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변 회장은 “큰기쁨교회가 오늘 임직을 기점으로 한 영혼을 살리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임직예식에서 임직자 소개 및 합격증 전달, 임직자와 교회 성도들에게 서약 후 고시위원회 서기 심재권 목사가 고시위원들과 함께 안수례를 진행하고 박병주 목사가 선포했다.


3부 권면 및 축하에서 주산곤 목사(광의)의 권면, 심재권 목사(무지개)의 축사 후, 김경배 목사(성암)가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 김미혜 성도(큰기쁨)의 축주하고 임직자에 대한 임직패 전달 및 축하순서가 이어진 후 임직받은 두 명의 안수집사(정병민, 김봉수)와 두 분의 권사(이순임, 유미임)의 간증 후 정병민 장로가 광고하고 박영완 목사(양무리)의 축도로 모든 예식을 마치고 교회에서 준비한 애찬과 선물로 참석한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공보부장 임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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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목회의 긍정적인 협력자로 활용하라’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교회가 직면한 위기와 기회를 함께 고민하며 미래를 준비하자는 취지로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미래교회 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12월 3일 세 번째 주제는 ‘AI와 목회 적용’으로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에서 교단 주요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교단 제73대 총회장을 역임한 안희묵 목사(세종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롬 12:2~3)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오늘은 인공지능이라는 문화 혁명의 시대에 목회자들이 이를 수용하고 활용해야 할 때”라며 “우리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우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안희묵 목사는 “시대의 변화를 민감하게 읽고 변치 않는 복음을 시대에 맞게 전하기 위해서는 이를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목회자에게 필요하다”며 “AI가 우리를 위협하는 도구가 아니라 목회의 새로운 잠재력을 여는 조력자로 바라본다면 오늘 세미나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상적으로 보면 예수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