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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지방회 서은주 백성흠 전도사 목사 안수식

 

강서지방회 늘기쁜교회(박성호 목사)는 지난 12월 15일 교회 본당에서 서은주 전도사와 백성흠 전도사 목사 안수예배를 진행했다.


박성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안수식은 정명진 목사(자유)가 대표로 기도하고 지방회 시취위원장 이덕재 목사(빛과소금의)가 “기독교적 리더십이 필요한 시대”(미 6:6~8)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덕재 목사는 “목사는 하나님 앞에서 태도와 관계를 제일 앞세우면서, 복음을 전하고, 맡겨진 영혼을 세우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정금녀 목사(소원의항구)가 목사 시취에 대해 경과를 보고하고 이어 서은주 전도사가 서약하고 정명진 목사가 안수기도를 했으며 백성흠 전도사가 서약하고 이덕재 목사가 안수기도를 했다. 박성호 목사는 서은주, 백성흠 목사가 기독교한국침례회 강서지방회 늘기쁜교회 목사가 됨을 공포하고 안수패를 증정한 뒤, 늘기쁜교회 주일학교가 꽃다발을 전달했다.


박성호 목사가 안수받은 목사에게 권면하고 정동렬 집사와 김은정 집사가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하나님의 은혜” 축가를 부르고 서은주, 백성흠 목사가 인사한 뒤, 서은주 목사의 축도로 안수예배를 마쳤다.


이날 안수받은 서은주 목사는 수도침례신학교와 한국침례신학대교 신학대학원을 거쳐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목회연구원(서울)에 근무하면서, 지난 12년간 늘기쁜교회 아동부 담당 전도사로 사역했다. 


백성흠 전도사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치과의사로 일하면서 미국 뉴올리언즈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하고 10년간 늘기쁜교회 청소년부, 청년부를 섬겼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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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가 아닌 복음의 거룩한 혁명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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