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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다힐링타운 미스바 특별기도회

 

엑스포지방회 누리다교회(주희분 목사, 공동담임 이원영 목사)는 지난 12월 2~4일 교회 부설 수양관인 전북 무주 다누리힐링타운(원장 주희분 목사)에서 2회 미스바 특별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는 나라와 민족 그리고 교회와 가정의 영적 회복을 위해 열렸으며, 은혜를 사모하는 이들이 각지에서 모여 성황을 이뤘다. 3일간 5차례 진행된 집회에서는 주희분 목사, 이원영 목사, 정은주 목사(주한성)가 말씀을 전했다.


특별히 다누리힐링타운의 원장인 주희분 목사는 “기도하는 자가 가정을 살리고, 기도하는 자가 나라를 살린다. 날마다 하나님의 얼굴을 찾으며, 능력을 받아 인생을 변화시키자”란 메시지를 전했으며, 참석자 전원은 말씀 앞에 부르짖어 뜨겁게 통성으로 기도했다.


힐링타운은 참석자들에게 숙소와 식사를 무료로 제공했으며 앞으로 매월 초 2박 3일간 미스바 특별기도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개교회 수련회와 기도모임을 위한 장소로 수양관을 대관하고 있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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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