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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부지방회 41차 정기총회

 

대전중부지방회(회장 류규석 목사)는 지난 12월 12일 선화교회(전주영 목사)에서 4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지방회 소속 44개 교회 중 35개 교회 목회자가 참석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전주영 목사(선화)를 신임 지방회장으로 선출하고 부회장에 김송권 목사(큰빛), 총무에 곽일구 목사(옥계)를 선출했다.


신임 지방회장 전주영 목사는 “10년 만에 다시 지방회 회장에 선출됐다”라며 “회원교회 목회자와 임원들과 기도하며 잘 협력해 지방회가 부흥하며 서로 협력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임회장 류규석 목사는 “회장 임기 동안 하나님 은혜와 회원분들께서 잘 협력해 주셔서 임기를 평탄하게 잘 마칠수 있었다”며 “우리가 하나님 말씀과 우리가 설교대로 살면 형통하며 강성한 목회를 할 수 있다”며 설교를 통해 인사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타 교단 목회자 우리 교단으로 옮길 경우, 총회 규칙에 따름 △평신도부를 친교부로 명칭 변경 등 회무를 처리하고 정기총회를 마무리했다.


한편 대표회장 전 목사는 정기총회를 마친 후 임원회를 갖고 회무를 시작했다.

친교부장 양기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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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