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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회 44차 정기총회

 

인천지방회(회장 권병국 목사)는 지난 12월 12일 인천 연수구 하늘정원교회 요셉의 창고에서 44차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1부 개회예배는 지방회장 권병국 목사(사랑의)의 사회로 지방회 교육부장 박재철 목사(향기로운)가 기도하고 지방회 서기 남진명 목사(타이소망)가 성경을 봉독한 뒤, 민인남 목사(밀알)가 “믿음의 사람이 되기까지”(히 6:13~17)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민인남 목사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되새기며 우리의 믿음을 검증하고 다져나가자고 했으며 지방회 재무 김대훈 목사(뉴그레이스채플)가 봉헌기도하고 김종국 목사(반석)가 축도했다.


2부 정기총회는 주요 안건을 보고하고 신임 임원을 선출했다. 선출 결과, 신임회장에 김철기 목사(새성)를, 부회장에 전종진 목사(보라), 총무에 허철 목사(선교)를 세웠다.


특히 김기덕 목사(새인천)는 인천지방회 소속 선교사들을 위한 의료비 1000만 원을 후원했다. 지방회 소속된 선교사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사역하다 보니 질병 발생의 위험과 연세가 점점 높아감에 따라 질병과 위급한 일이 많이 발생할 것을 미리 대비한 꼭 필요한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기덕 목사는 “이 기금을 마련하며 지방회 소속 선교사들이 선교사역에 전념할 수 있도록 회원교회들이 마음을 모아주기를 바란다”며 “이 일이 불쏘시개가 되어 더 많은 기금이 모아져 선교사역을 위한 새로운 기점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공보부장 송수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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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