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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회 5월 월례회

 

광주지방회(회장 유상철 목사)는 지난 5월 15일 궁각시온교회(김태완 목사)에서 5월 월례회를 가졌다.


1부 경건예배는 박병주 목사(큰기쁨)의 사회로 이형곤 목사(제자비전)가 기도하고 김용민 목사(아시아)가 성경을 봉독한 뒤, 김태완 목사가 “하나님의 비밀 그리스도”(골 2:1~5)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서천복 목사(사랑의 빛)가 봉헌기도하고 축도했다.


이어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1일에 진행한 광주지방회 유럽탐방에 대한 변의석 목사(엘림)의 보고가 있었다.


2부 회무는 지방회장 유상철 목사 인도로 이광섭 목사(평안)가 기도하고, 총무보고, 연합사업부의 전국사모회 사모세미나와 지방회 복지회의 후원독려및 친교부의 호남·제주침례교 연합체육대회 물품후원광고, 재무부의 재정보고 등이 이어졌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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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