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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회 군인교회 위문예배

 

북부지방회(회장 김영준 목사)는 지난 8월 24일 군선교부(부장 최규선 목사) 주관으로 지방회 목회자들과 청년들로 구성된 크룩스워십밴드와 함께 전방 지역 제8205부대 산돌교회에서 무더운 폭염이 연속되는 가운데 국가의 안보와 평화를 위해 땀 흘려 수고하는 장병들을 위문했다.


김영준 목사는 요한복음 15:12~14의 말씀을 통해 “이런 친구”란 주제로 우리를 위해 목숨까지 내어주신 예수님처럼, 군 생활하는 동안 친구를 위해 귀한 것을 아낌없이 주고받는 진실한 친구를 사귈 것을 권면했다. 크룩스워십밴드는 지방회 목회자들과 청년들로 구성되었으며, 각종 지방회 행사와 군인교회 위문 등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이날 위문공연을 통해서 장병들과 한마음으로 찬양하고 춤추며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누렸으며, 지방회에서 준비한 간식과 경품, 부대에서 준비한 휴가증 등으로 위문예배는 더욱 은혜로운 시간이 됐다.

공보부장 김치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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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