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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지방회 지방회 힐링캠프

 

경기남부지방회(회장 김익태 목사)는 지난 10월 20~21일 강원도 속초에서 지방회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방회 친교부장 고성윤 목사(푸른나무) 주관으로 진행한 이번 캠프는 대관령 산양목장체험과 마리나 요트투어, 설악산과 척산온천을 계획했지만 날씨 관계로, 첫째날 낙산사와 주변 바다 경치를 돌아보고 둘째날 권금성 케이블카를 타고 전망대 트래킹과 요트투어로 쉼과 회복을 만끽했다.


특히 신영균 목사(에덴)는 ‘경기남부’로 4행시를 지은 내용을 공유하며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경건한 믿음 위에 세워진 공동체, 기도로 시작하고 말씀을 나아갑니다. 남김없이 사랑으로 섬기며, 부름 받은 사명 따라 달려갑니다.).


이번 지방회 행사는 숨가쁘게 달려온 목회 현장에서 몸과 마음의 쉼을 얻고 서로의 사역을 함께 공유한 시간이었다.

공보부장 이재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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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는”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 성료
2026 목회자 부부 영적성장대회가 지난 4월 20~22일 2박 3일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란 주제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목회의 새로운 영적 도전인 AI 활용, 목회자 영적 각성의 특강, 사모의 심리적 안정과 찬양으로 힐링하는 시간 등 목양으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한 시간이었다. 개회예배 전 사전 세미나는 미래목회와 함께 하는 AI 활용 목회 세미나로 문을 열었다. 이날 침례교 청년 연구소 소장 박군오 목사는 AI 목회 프롬프트를 활용해 목회 사역에 접목하는 사례들을 이야기했다. 또한 115차 총회가 의뢰해서 진행한 침례교 다음세대 현황에 대한 백서를 공개하고 이를 목회자들에게 전달했다. 박군오 목사는 “AI를 접목한 사역들이 날로 확장되면서 목회자들이 이에 대한 활용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목회의 상황과 환경이 변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AI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모든 것을 맡긴다는 의미에서 교회 사역과 목회 사역을 돕는 조력자로 나아가 동역자로 AI를 주도적으로 활용해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 목사는 침례교 다음세대와 관련해 총회가 진행했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