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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회 목회 AI세미나

 

북부지방회(회장 양규호 목사)는 지난 2월 2일 방주침례교회(서현석 목사)에서 교육부(부장 방준식 목사) 주관으로 “2026 목회자 AI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곽한영 목사(분당비전)가 “목회자에게 필요한 AI 활용법”이란 주제로, 본격적인 AI 전환 시대를 맞이해서 인공지능 기술을 목회 현장에 어떻게 지혜롭게 적용할 수 있을지 목회자와 AI와의 만남을 소개하며, 함께 고민하고 실제적인 도구를 익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무엇보다 이번 세미나는 뜨거운 배움의 열기로 가득했다. 연령에 관계없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자 열린 마음으로 참여한 목회자, 세미나 소식을 듣고 멀리 타 지방회에서 찾아온 목회자, 그리고 미래 세대와 소통하며 사역의 지평을 넓히고자 힘쓰시는 젊은 목회자들과 부사역자들의 열정은 내리던 눈마저 녹일 만큼 뜨거웠다.
늦은 오후 시간까지 하나라도 더 전해주고자 애쓴 강사와 참석자들의 헌신적인 참여 덕분에 더욱 풍성한 세미나가 될 수 있었다.


이번 AI 세미나를 주관한 교육부장 방준식 목사(빛과소금)는 “2026년 한 해 동안 모든 교회가 품고 나아갈 사역의 열정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앞으로도 목회 사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공보부장 김치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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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