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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마이크 혼다 의원 초청 예배

미 의회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채택 공로 격려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는 미 의회에서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을 채택하는데 일조한 마이크 혼다 미 하원의원을 초청, 지난 1220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초청감사예배를 드렸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 총회,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주최한 이날 예배는 이강평 목사의 사회로 한기총 전회장 이용규 목사의 대표기도, 여의도순복음교회 실업인선교연합회 엔젠스합창단의 특별 찬송,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의 환영사가 있은 뒤, 마이크 혼다 의원이 위안부 결의안에 대해 간증했다.


이어 예배를 위해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의 축하 영상을 비롯해, 황우여 장관과 김영진 의원 등이 축사를 전한 뒤, 한기총 전 회장 엄신형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이날 감사예배에는 정관계 인사를 비롯해, 교계 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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