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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아침형 사모

 

평일 아침 우리는 몇 시에 자리에서 일어나고 있나요? 우리 사모님들의 기상시간은 대개는 오전4시면 잠자리에서 일어나게 되는 경우가 많은 일상을 지내고 있습니다. 새벽 기도회에 나가기 위해 준비하기에 사모님들의 필수적인 시간 배정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사모의 역할에서 이 시간에 지각생이나 땡땡이가 될 적에는 하루의 일과에 차질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물론 목장을 가진 목회자의 아내로써의 일과를 말하는 것입니다. 사모님들의 모습에서 일상의 시작은 미소를 습관화하는 연습입니다. 미소의 효능은 의학적으로도 증명됐습니다.

 

웃으면 뇌 내 쾌감 작용이 있는 베타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심신의 움직임이 활발해집니다. 또한 암세포를 죽이는 내추럴킬러 세포도 활성화 된다고 합니다. 교인들에게 내가 먼저 미소를 지으며 다가가면 교인들도 미소를 짓게 되어 교회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바꿔 나갈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모님의 자신을 수시로 미소를 짓고 있는지 체크하다보면 미소 짓는 부드러운 인상으로 교인들의 마음속에 다가서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만나는 교인들에게 환한 미소로 시원스럽게 인사를 건네면 좋은 사모님의 인상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사모님의 매력은 미소 지으며 사는 습관부터임을 알게 됩니다.

 

매너있는 사모님의 매력은 또한 교회의 분위기와 자신의 위치를 늘 의식 하면서 복장을 단정히 하는 것입니다. 캐주얼 감각으로 청바지에 재킷, 그리고 샌들, 귀거리를 요란스럽게 치장하고 나간다면 교인들은 눈빛이 변할 것입니다. 교회의 분위기에 자신의 위치를 늘 의식하지 않으면 그것은 목회자의 내조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꼭 그렇게 입고 싶은 생각이 들면. 그때는 교회가 아닌 평상의 나들이에서 해볼 수 있는 차림이 될 것입니다.

 

아무도 없는 곳에도 보는 눈이 있다고 생각하며 남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도 늘 모든 일에 주의 해야 됩니다. 사모님들은 일상의 생활에서도 단계적으로 사고하면서 교인들과의 대화의 상황도 어떻게 친근감을 줄 수 있는지 상담의 역할이 어디까지인지 준비해야 합니다. 새교인에게는 이런 식으로 까다로운 성품의 교인들에게는 이런 식으로 기도하면서 주님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철저히 준비할수록 목회자 남편의 좋은 내조자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사모님의 생각을 전환시키면 목회의 내조의 부족함에서 터닝 포인트의 폭에 따라 목사님에게 내조의 변화가 될 것입니다. 목회 비즈니스의 우먼은 목회컨설턴트로 아침을 깨우는 꿈을 이루는 사모님이 명품사모일 것입니다.

 

이미경 사모 / 인천교회 전국사모회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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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