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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브처치 ‘로드웨이브’ 첫 싱글앨범 발매


경기도 고양시에 소재한 얼라이브처치(생명이넘치는, 박대길 목사) 예배팀 ‘로드웨이브’가 첫 싱글앨범 ‘MEDIATOR’(중보자)를 발매했다.


히브리서 9장 15절을 바탕으로 쓰여진 중보자는 어려운 시대를 지나고 있는 이 시대의 크리스천들에게 하나님의 영원한 약속은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곡을 만든 로드웨이브의 워십 리더 Jeremy HAN(한재윤)은 “이 곡을 통해 히브리서와 같은 믿음의 고난을 지나고 있는 현 시대의 성도들이 확실한 약속의 증거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영원한 우리의 중보자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목 하기를 바란다”고 소망을 밝혔다.


얼라이브 처치 로드웨이브는 ‘중보자’를 시작으로 로드웨이브 워십리더 한재윤의 싱글앨범 ‘주 날 부르네’와 EP앨범 ‘My Father’도 8월과 9월에 발매될 예정이며 10월은 5곡이 수록된 로드웨이브의 EP앨범 ‘MEDIATOR : 중보자’가 발매될 예정이다.


강신숙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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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