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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국내선교회 생달교회 위로 방문

총회(총회장 박문수 목사)와 국내선교회(이사장 정창도 목사, 회장 유지영 목사)가 지난 419일 경북 생달교회(나순규 목사)를 찾아 교회 입당을 축하하고 각각 위로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박문수 총회장을 대신해 총무 김일엽 목사와 정창도 국내선교회 이사장, 국내선교회 유지영 회장, 경북지방회 방영호 목사가 생달교회를 방문했으며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뒤, 교회 건축 현황과 완공 과정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별히 지난 325일 입당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사역을 전개하고 있는 생달교회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하고 위로했다. 김일엽 총무는 교단 소속 많은 교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특별히 생달교회가 가지고 있는 아픔과 어려움을 잘 알기에 총회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 앞으로 교회가 이 지역에서 칭찬받고 귀감이 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국내선교회 회장 유지영 목사는 교회가 건축을 마무리했지만 아직 해결해야 할 부채가 남은 것으로 알고 있다주님의 인도하심과 함께 하심으로 속히 재정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고 힘차게 도약하는 교회가 되기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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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