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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째 라이즈업뱁티스트 북원교회서 열려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 5월 27일 북원교회(김성진 목사)에서 9번째 라이즈업뱁티스트 연합기도회를 열었다.


최인수 목사(총회 평신도부장)의 사회로 진행한 이번 연합기도회는 김종임 목사(강원연합회 회장)가 대표기도를,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가 축사를 했다. 고명진 총회장은 “이번 기도회는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해 우리 침례교회가 한반도에 백만은 돼야 하겠다는 작은 소망을 갖고 시작했다”며 “매 시간 성령 충만함의 귀한 역사가 나타나는데 오늘 밤에 더 큰 역사가 나타날 줄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로금란교회 주성민 목사가 “지금도 일하시는 하나님”(행 1:8)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주 목사는 자신이 담임하고 있는 세계로금란교회의 개척에서부터 부흥까지의 사례를 통해 전국 3500여 침례교회에 주님의 역사하심을 믿고 담대히 나아갈 것을 권면했다. 


그는 “전도는 인내이다. 내가 개척을 시작할 때 우리 교회 부흥의 비결은 노방전도였다. 노방전도의 시대가 끝났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지만 (세계로금란교회는) 한 주에 적게는 70~80명에서 많게는 130명의 불신자들을 전도해 왔다”고 밝혔다. 주 목사는 “교회 부흥의 비결은 사람의 말발과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켜야 한다. 우리는 영하 20도에도, 여름철 장마로 천둥이 치고 소나기가 올 때도 나가서 전도하는 이유는 사람을 만나는 목적도 있지만 그것보다 더 큰 것은 우리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말씀이 끝난 후 총회 청소년부장 김용철 목사(새능력)가 합심기도를 인도했으며 김성진 목사(북원)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한편 다음 라이즈업뱁티스트 연합기도회는 6월 1~3일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에서 열린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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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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