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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본등록 관련 전체 회의

 

112차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안동찬 목사, 서기 조현철 목사, 선관위)는 지난 7월 22일 총회 13층 회의실에서 전체 회의를 진행하고 본등록 일정과 공개토론회 관련 사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선관위는 본등록 공고 일정 내용 등을 정리하고 이를 침례신문에 공고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공개토론회는 8월 30일 오후 2시에 총회 13층 대예배실에서 진행하며 관련 내용은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실시간 중계할 예정이다.


선관위 위원장 안동찬 목사는 “단독으로 예비후보를 등록한 상태로 큰 무리 없이 본 등록이 진행될 것이지만 공명정대하고 깨끗한 총회 의장단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선관위가 책임을 다해 사명을 감당해주기를 바란다”며 “특별히 공개토론회에서 다양한 대의원들의 의견들이 수렴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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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