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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지방회 목회자 부부 수련회

 

양천지방회(회장 이명종 목사)는 지난 10월 23~24일 교육부(부장 김진종 목사) 주관으로 강화도 호텔 에버리치에서 10월 월례회 및 목회자부부수련회를 개최했다


첫날은 강화도 스페인마을 탐방과 석모도 미네랄 온천에서 사역에 지친 심신에 위로와 쉼을 가지는 시간을 가지고 저녁식사 후 호텔 에버리치에서 경건예배와 월례회를 가졌다. 


김진종 목사(늘사랑)의 사회로 이재관 목사(본향)의 기도 후 이상근 목사(성은)가 요한복음 8장 32절의 본문 말씀을 통해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진정한 자유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나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자유를 뛰어넘어 진리를 아는 하나님의 종은 서로를 섬김을 통하여 기쁨과 행복을 나누는 것”이라고 선포했다. 


이후 송재동 목사(삼일)의 헌금기도와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다음날 교동도에 위치한 화개정원을 둘러본 후 점심식사를 하고 강화도 조양방직 카페에서 친밀한 교제로 서로를 격려하며 교제 후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공보부장 최강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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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