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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차 선거관리위 정기총회

신임 위원장에 윤찬호 목사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홍석오 목사)는 지난 10월 15일 총회 13층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위원장에 윤찬호 목사(우리), 부위원장에 백남천 목사(천안중앙), 서기에 서광선 목사(서광)를 선출했다.


신임 위원장 윤찬호 목사는 “교단의 공명정대한 선거 풍토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출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이날 최인수 총회장은 신임 선관위원인 방영호 목사(새소망)와 김요한 목사(평택제일), 김익태 목사(아름다운)에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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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배 목사, 116차 의장단 선거 총회장 후보 본등록
116차 총회 의장단 선거에서 총회장 후보로 김선배 목사(디딤돌 협동)가 단독 입후보했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찬호 목사, 선관위)는 지난 8월 18일 여의도 총회빌딩 13층에서 의장단 후보 본등록 및 서류 심의를 마치고 출정예배를 드렸다. 본등록 서류 심의에서 선관위는 김선배 목사가 제출한 등록 서류 일체를 검토하고 유효성을 인정해 정식 후보등록증을 교부했다. 이날 본등록에 앞서 진행된 선관위와 후보 측 면담에서는 단독 후보 출마에 따른 총회 당일 선거 방식과 규약 제17조 1항의 해석을 둘러싼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갔다. 선관위원장 윤찬호 목사(우리)는 “선관위 내부 논의 결과 1차 투표에서 3분의 2 득표가 되지 않을 경우 진행되는 2차 투표 방식에 대해 과반수 득표안과 종다수 득표안을 두고 의견이 나뉘었다”며 “규약의 모호성으로 인한 혼란을 방지하고 법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총회 당일 2차 투표 진행 방식을 대의원들의 결의에 부쳐 결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후보 김선배 목사는 “선관위의 결정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따를 것이며 대의원들의 상식과 성숙한 판단을 믿는다”고 덧붙였다. 등록 절차를 마친 뒤 선거관련 교육이 진행됐고, 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