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국교회재개발연구소, 재개발 세미나 개최

12월 15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서 개최

한국교회재개발연구소(소장 이봉석 목사)는 오는 12월 15일 오후 2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예홀에서 한국교회 발전을 위한 ‘교회 재개발 세미나’를 진행한다.

 

한국교회들이 당면하고 있는 교회 재개발과 관련해서 다수의 세미나를 통해 많은 교회들의 보상 문제들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노하우 등 실제적인 사례들을 중심으로 보상 문제와 조합과의 관계 등 법적인 문제들을 설명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는 △교회 재개발 관련 피해문제와 보상문제 대한 법적인 준비와 대응 요령 △최근 교회 재개발을 통한 여러 교회의 성공과 실패 사례 소개 △재개발 조합과의 관계유지는 어떻게 할 것인가?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이봉석 소장은 “코로나 이전에 몇 차례 교회재개발 세미나를 통해 도움을 받은 교회들이 있었는데, 최근에 다시 여러 교회에서 문의가 있어서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면서 “제가 담임하는 교회가 12년 동안 재개발로 조합 측과 성도들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하며 위기도 있었지만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사례를 비롯해 교회들의 실제적인 사례들을 함께 나눌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010-4342-7009

이송우 국장



총회

더보기
“무릎 꿇고 교단 위해 헌신할 것”
116차 총회(총회장 김선배 목사)는 지난 10월 11일 디딤돌교회(임성도 목사) 본당에서 82대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임성도 목사의 대표기도로 문을 열었다. 임 목사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82번째로 세워진 교단 지도자를 중심으로 교단이 하나 되어 협력의 역사를 이루기를 간구했다. 성경 봉독 후에는 민경환·강용기 집사(디딤돌)가 특송으로 영광을 돌렸으며, 76대 총회장을 역임한 박문수 원로목사(디딤돌)가 “기독교 지도자”(롬 1:1~7)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문수 목사는 “기독교 지도자는 세상의 지도자와는 다른 길을 걸어야 한다. 성경이 말하는 기독교 지도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며, 성령 충만함으로 은혜와 평강을 빌어주는 사람”이라면서 “한국교회가 위기를 맞고 어려움을 겪고 있다지만 우리에게는 진정한 기독교 지도자가 있음을 기억하며, 교단이 하나 되고 화합의 길을 모색하는 회기가 되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이어 직전 총회장인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가 이임 인사를 전했고, 김선배 신임 총회장이 최 목사에게 이임패와 기념품, 꽃다발을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뒤이어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