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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역사신학회 이사회

 

(사)침례교역사신학회(회장 임공열 목사, 사무총장 조용호 목사)는 지난 1월 26일 세종송담침례교회(임명성 목사)에서 이사회를 진행했다.


1부 경건예배는 사무총장 조용호 목사(칠산)의 사회로 한국침신대 김태식 교수가 대표로 기도하고 임공열 목사(세종송담 원로)가 “약속한 성령”(행 1:1~5)이란 제목으로 “교회도, 선교사들의 선교도 성령을 받고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고 행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이어 박창근 목사(벧엘)가 축도하고 이어진 이사회는 그동안 역사신학회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동역했던 김인환 목사(함께하는)를 역사신학회 고문으로 추대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지난 이사회에서 결의한 말콤 C. 펜윅 선교사 서거 90주년 기념예배를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에서 드리기로 하고 침례교신학연구소 소장 김태식 교수가 이에 대한 세부 계획을 보고했다.


김태식 교수는 “90주년 기념 예배 및 학술 논문 공모전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특별시간에 동아기독교 후손으로 신앙을 지킨 김은진 사모를 초청해 간증의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고 보고했다.


역사신학회는 이번 기념예배를 단순히 인물 추모를 넘어 펜윅 선교사가 한국 땅에 심은 복음적 침례교 신앙의 본질을 역사적 사실로만 조명하는 것을 넘어 그의 그리스도 중심적 선교 정신이 침례교회 다음세대에게 이어질 수 있는 사역들을 전개할 예정이다.

대전충청지방국장
박영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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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 116차 정기총회 개회 … “부흥의 새 시대로”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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