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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의 실체 알리고 경계에 적극 대처”

예장통합, 이단경계주일 총회장 담화 발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예장통합, 총회장 김동엽 목사)는 오는 83일 이단경계주일을 맞아 총회장 담화문을 발표하고 총회산하 교회에 이단에 대한 실체와 활동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회장 담화문에는 이단세력의 미혹활동으로 한국교회가 분열되고 사회적 이미지가 실추되고 있으며, 소중한 성도들의 가정이 파괴되고, 자녀들이 방황하고 있다면서 예장총회는 이단세력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해나가며 총회산하 이대위를 통해 이단에 대해 가르치고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며 이단사이비세력이 침투를 방지하고 예방하고 있다고 전했다.


총회장 김동엽 목사는 이단경계주일을 맞아 이단들의 실체 교육 이단 세력의 특징과 폐해에 대해 이단경계 목회에 앞장서며 이단세력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다.


한편,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최근 이단 경계주일을 위한 목회 자료집을 배포했다. 자료집에는 1부 이단경계주일을 위한 성경구절과 교독문, 공동기도문, 2부 이단경계주일을 위한 설교자료로 주요 이단 사이비단체의 교리적 허구성을 담았다.


마지막 3부에는 지도자용 해설로 성경에 근거한 이단사이비 집단의 대응책을 제시했으며 부록에는 이단사이비단체들이 직간접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과 총회 주요 결의사안을 첨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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