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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집회 성료 “본질을 회복하라”

지구촌사랑교회 장용성 목사 초청

 

 

지난 121일 경기지방회 지구촌사랑교회(이병천 목사)에서 청소년청년을 위한 다음세대찬양전도집회가 있었다이번 집회는 유스비전 찬양팀인 듀나미스워십과 유스비전대표 장용성 목사(주님이꿈꾸신)를 초청해 진행됐는데 어린이 청소년 청년 학부모까지 참여하며 뜨거운 찬양과 기도와 말씀이 있었던 집회였다.

 

특히 맨 앞자리에서 은혜를 사모하며 찬양을 하고 기도를 하며 말씀시간엔 눈물을 흘리며 은혜를 받는 어린이들을 보면서 얼마나 강력한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과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었는지를 느낄 수 있었다.

 

이날 장용성 목사는 본질을 회복하자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는데 교회건물은 많은데 주님의 교회는 많지 않다. 기독종교인은 많은데 예수를 위해 십자가를 지려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신앙의 본질이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 신앙은 타협이 아니다. 죽을 줄 알고도 사명 때문에 순교자의 길을 가는 것이다며 눈물을 흘리며 말씀을 전하는 내내 집회에 참석했던 모든 성도들은 가슴을 찢는 회개와 순교의 각오로 신앙생활을 하겠다는 결단의 시간을 가졌다.

 

3시간동안 진행된 예배임에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유쾌하고 감동과 치유와 회복이 있었던 집회였기에 성도들은 아쉬움을 감출 수 없었다. 지구촌교회 담임인 이병천 목사는 목사부터 정말 큰 은혜를 받았다. 자신을 돌아보며 회개하는 시간이었고 은혜의 집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찬양으로 섬겨 준 유스비전과 말씀을 전해주신 장용성목 사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집회의 소감을 전했다.

 

집회 후 지구촌사랑교회에서 준비한 간식을 나누면서 더 풍성한 기쁨의 시간이 됐다. 주님이꿈꾸신교회와 유스비전은 다음세대 부흥을 꿈꾸며 예배로 개교회들을 섬기고 있다. 매달 첫째주 토요일엔 다음세대를 위한 토요미니캠프 예배를 주관하고 있으며 2012년은 안산지역과 수원지역의 영혼을 품고 예배사역을 진행했다.

 

2013년에도 유스비전 토요예배로 함께 할 교회를 모집하고 있다. 선정된 교회에선 유스비전찬양팀과 장용성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지역교회를 섬기고 있다.

 

문의) 070-779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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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