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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원의 건강칼럼 - 암 예방 식생활

 

위암이 한국인에게 심각한 질환이다. 최근 경기불황으로 인해 위암 발병 원인의 하나로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고 있다. 위암 발병을 줄이는 방법은 조기발견, 조기치료, 식생활 개선으로 예방하는 것이다. 식생활개선은 위암 예방뿐만 아니라 다른 암의 예방에도 우선이다.

 

봄부터 겨울까지 제철에 난 여러 종류의 야채 과일을 즐겨야 한다. 하루600~800mg을 섭취한다. 또한 쌀밥보다는 콩류, 뿌리째 먹는 음식 (감자, 고구마, 연근, 마 도라지) 열매 곡식을 많이 먹는다. 붉은색 고기나, 생선, 야채, 과일은 심장에 좋다. 흰색 육류, 생선, 야채 과일은 폐장에 좋다. 청색 육류, 생선, 야채, 과일은 간장에 좋다. 검정색 육류, 생선, 야채, 과일은 신장에 좋다. 노란색 육류 생선, 야채, 과일은 위장에 좋다.

 

흰 설탕, 흰 소금, 흰 조미료, 흰쌀밥, 흰 밀가루 줄여라. , 담배, 맵고, 짜고 기름진 음식, 인스탄트 음식 피하라. 장기간 보존된 곰팡이, 방부제 오염 음식 피하라. 불에 탄 음식, 불량식량, 상한 음식은 피해야 한다. 암세포가 좋아하는 음식은 설탕에 절인 음식, 설탕에 가공한 술, 붉고 육식기름 음식이다.

 

암세포가 싫어하는 음식은 제철의 야채, 과일, 곡식과 콩, 생선과 식물성 기름이다. 부모 형제가 위가 나빴거나 위암이 있었거나 만성 위염, 신경성 위염, 먹으면 잘 체하는 사람도 예방진찰을 해야 한다.

 

한방의학에선 위냉복통. 음허복통이란 말이 있다. 위냉복통은 과도한 불안증의 위기능 저하증이기에 자극을 없애야 하고 음허복통은 양기부족 후유증의 위장병이기에 정력을 돋우고 저항력을 길러야 적과 암이 생기지 않는다. 위냉복통은 귀비양위탕이 좋다. 음허복통엔 팔미이진탕이 좋다. 위암 초기엔 장뇌백출탕이 좋다.

 

유승원 박사 / 지구촌교회, 유승원한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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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차 총회,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앞두고 ‘돌봄 목회’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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