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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방역당국, 현행 사회적거리두기 2주 연장

수도권 20%, 비수도권 30% 대면예배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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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사회적거리두기 단계가 오는 328일까지 2주 연장됐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312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14일로 종료되는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주 더 연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교회는 328일까지 수도권의 경우 전체 좌석의 20%, 비수도권의 경우 30%까지 대면예배가 허용된다.

한편 정부는 기존 5단계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개편하는 방안을 추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개편안은 자율과 책임을 중심으로 하는 방안으로 인구 10 만명 당 국내 발생 확진자 수를 기준으로 한다. 2단계는 전국 363명 이상, 3단계는 778, 4단계는 1556명 이상일 때 적용된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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