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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옥 박사 ,침신대 계절학기 진행

글로벌지도자 영성과 행동양상 주제로

 

미국 골든게이트침례신학대학원 명예교수로 재직중인 김경옥 박사가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 신학대학원 계절특강 강의를 위해 지난 622일 한국을 방문했다. 624일부터 2주간 진행될 특강은 글로벌지도자의 영성과 행동양상 으로 매일 야간에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배국원 총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김경옥 교수는 양교간의 발전을 기원하며, 새로 취임한 배국원 총장님과 침신대 가족 모두가 하나님께 더욱 영광 돌리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배 총장은 학교를 대신해 우리 대학교를 방문해 주신 교수님의 호의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우리 대학을 위해 많은 기도와 관심을 바란다고 인사했다.

 

한편, 김경옥 박사는 2주간의 강의 후 교회 및 교단 기관 방문 등을 한 후 719일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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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