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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신대, 노은지역 ‘1社 1敎 간 자매결연’참여

대전송림초와 등하굣길 안전 위한 봉사활동

 

침례신학대학교(총장 배국원)는 지난 75일 대전둔산경찰서가 주관하는 ‘4대 사회악 근절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기’, ‘민경 협력 관계 구축, 등하굣길 등 학교주변 안전 활동 강화를 위한 ‘11교 자매결연 행사에 참석해 대전 송림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노은동 상지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노은지역에 위치한 송림초등학교 등 8개 초등학교와 우리대학교를 비롯한 노은지역 8개 기관이 참여했다. 침신대는 앞으로 매주 1~2회 정도 송림초등학교 부근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학교주변 순찰활동을 하게 된다.

 

결연행사에 학교를 대표해 참석한 침신대 심성식 사무처장은 대표 인사말을 통해 귀한 봉사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의 작은 봉사가 나라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고 미래 한국사회의 주역이 될 학생들을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일에 방관자적 입장이 아닌 적극적인 동참자가 되는 것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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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