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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관리위원회에서 알려드립니다

 

존경하는 전국의 대의원님들께

 

무더운 날씨에 목양일념에 수고하시는 전국의 대의원님들께 기독교한국침례회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합니다.

 

103차 정기총회 의장단에 총회장 후보로 김대현 목사, 유영식 목사, 윤덕남 목사(가나다순)께서 예비후보로 등록하여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선거관리위원회는 아름답고 깨끗한 선거를 위해 총회장 예비입후보자들을 보호하며 대의원님들의 동참을 활성화하기 위해 선거관리위원회 내규 55(2) 번을 알려드립니다.

 

“55(2) 본 선관위는 선관위 규정 4133항에 의거 본 교단소속 목회자가 후보자에 대하여 인쇄물, 통신매체, 인터넷 등에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행위에 대해 주의, 경고, 벌금을 부과할 수 있으며 임원회에 총회 홈페이지 사용정지요청 및 대의원권 정지를 상정할 수 있다.”

 

존경하는 전국의 대의원 여러분 제103차 의장단 예비입후보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본 선거관리위원회는 예비입후보자들을 모시고 선거토론방송을 제작하여 대의원님들께 선거자료로 제공하려 했으나 여의치 못해 제104차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존경하는 전국의 대의원 여러분 본 선거관리위원회에 애정을 가져주시기 바라며 여러분과 교회 위에 하나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2013.07.22.

기독교한국침례회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장정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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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