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삼호교회 안종대 원로목사

서울·인천지역 교회 순회 집회

 

삼호교회 원로이자 교단 증경총회장인 안종대 목사는 8월 휴가철을 맞아 오는 83일 송파지구촌교회(안철준 목사)를 시작으로 서울과 인천지역 교회를 순회 방문한다.

 

안종대 목사는 송파지구촌교회를 비롯해, 오는 811일 오전에는 평안교회(박순규 목사), 오후에는 새인천교회(김기덕 목사)에서 말씀을 전하며 818일 오전에는 신기중앙교회(이희우 목사)에서, 오후에는 인천지방회장 김철기 목사가 섬기는 군부대를 방문해 예배를 인도하고 825일 서울성천교회(강석원 목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안종대 목사는 은퇴후 교단을 섬길 수 있는 방법으로 택한 Mission Tour가 벌써 29번째를 맞이하고 있다면서 그동안 많은 교회 방문하며 함께 나눴던 마음을 기억하며 침례교회 부흥과 성장을 위해 열심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309Mission Tour 계획은 충서지방이다.

 

 



총회

더보기
‘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