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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 성령의 역사 재현하는 자리였다

새대구교회 제4회 다음세대 파워비전성령캠프

 

새대구지방회 새대구교회(황일구 목사)는 지난 722~27일 시지성전에서 4회 다음세대를 위한 파워비전 성령캠프를 진행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350여 명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함께 참여한 이번 캠프는 성령의 기름부으심과 은혜를 깊이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강사로 나선 황일구 목사는 매 시간마다 열정적이고 뜨거운 성령의 메시지를 선포했으며 뒤나미스 찬양팀의 찬양으로 영적인 열기를 더했다.

 

이번 캠프에 참여했던 참가자들은 눈물의 회개와 더불어 통곡하고 오열하며 시간마다 부으시는 성령의 능력과 은혜를 경험하면서 하나님 앞에서 영적으로 변화되고, 비전을 향해 다시 한 번 달려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캠프에는 대부분 작고 열악한 환경 속에 있는 교회들이 참여했지만 참가 학생들은 받은 은혜와 비전은 결코 작은 것이 아니었다.

 

이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큰 은혜와 위대한 비전을 붙들고 개교회로 돌아가 새벽기도 참여와 기관별 기도회로 교회에 영적인 불을 붙이고 있다. 황일구 목사는 이번 캠프가 앞으로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회복시키고 일으킬 영적인 큰 영향을 미치는 성령님이 일하시는 캠프가 됐다면서 앞으로 지속적을 섬길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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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