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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차 의장단 선거 공고

 

목양일념으로 사명을 감당하시는 전국의 대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선거관리위원장 장정훈 목사입니다.

103차 교단총회 의장단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하며 아릅답게 치러지고 선거 후에도 입후보자들과 교단에 상처 없이 마무리되기 위하여 몇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1. 총회 홈페이지에 입후보자의 비방, 허위사실, 명예훼손에 해당된다고 판단되는 글이 올라올 경우 댓글에 1차 주의조치 내용을 게재할 것입니다.

2. 1차의 주의조치로 해결되지 않을 시 2차 경고와 함께 게시판의 글을 내리는 조치를 위해 임원회에 게시판 사용정지를 요청할 것입니다.

3. 2차의 경고와 조치사항이 지켜지지 않을 시 선관위내규 5항에 따라 임원회에 대의원권 정지를 상정할 것입니다.

4. 정한 기일 내에 벌금을 납부하지 않거나 지속적으로 비방, 허위사실,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행위를 할 시 선관위 내규 5항에 따라 임원회에 대의원권 정지를 상정할 것입니다.

5. 인쇄물 및 SNS 등 통신매체에 의한 입후보자의 비방, 허위사실, 명예훼손에 해당된다고 판단되는 내용을 유포 할 시 조사하여 사실로 확인 될 경우 그 내용의 경중에 따라 주의 경고, 벌금에 처하게 되며 정한 기일 내에 벌금을 납부하지 않거나 2차 이상 지속될 경우 역시 임원회에 대의원 정지를 상정할 것입니다.

6. 정기총회가 임박한 때나 총회 중에는 주의, 경고 등의 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곧바로 벌금부과와 함께 임원회에 대의원권 정지를 상정 할 것입니다.

7. 103차 의장단선거가 깨끗하고 아름답게 치러지고 선거가 끝난 후에도 후유증을 최소화 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를 대의원 여러분께서 혜량해 주시고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30903

기독교한국침례회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장정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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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