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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회 새소망교회, 문경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콘서트

 

경북지방회 새소망교회(방영호 목사)는 오는 921일 저녁 7시 문경시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회 새소망 열린콘서트를 진행한다.

 

새소망교회가 주최하고 문경시 및 CTS대구방송, 문경시기독교연합회, 문경시목회자연합회, 침례교 경북지방회, 문경YMCA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장경동 목사(대전중문)와 가수 윤복희 씨, 국악무용음악단 늘소리 등이 게스트로 나설 예정이다.

 

이번 행사 추진위원장 방영호 목사는 문경지역 복음화와 영적 환경의 변화, 영혼 구원의 간절함을 담은 이번 행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면서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전국교회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후원계좌 농협 351-0614-8122-23 새소망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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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