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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대세지방회 김현숙 전도사 목사 안수 감사 예배

 

(가)대세지방회(회장 홍준표 목사)는 지난 8월 24일 두란노교회(김옥중 목사)에서 김현숙 전도사 목사 안수 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예배는 노승경 목사(꿈이자라는)의 사회로 김옥중 목사(두란노)가 기도하고 DSM 동역자들과 가족들의 특송에 이어 지방회 시취위원장 정진기 목사(한사랑)가 “사명자의 길”(암 7:14~15)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시취위원 박경원 목사(쉼있는)가 시취 경과를 보고하고, 정진기 목사의 인도로 안수를 받는 김현숙 전도사의 서약 시간을 가졌다. 이어 안수 위원(정진기, 김옥중, 정치유, 박세아, 박경원 목사)이 홍준표 목사, 이보헌 목사에게 안수를 하고 대표로 정진기 목사가 기도했으며 홍준표 목사가 공포와 안수패를 수여했다.


이어 박세아 목사(행복공동체선교회)와 이보헌 목사(진보영광)가 격려사를 하고 홍준표 목사(가수원)와 정치유 목사(생명샘)가 축사를 하고 이날 안수 받은 김현숙 목사의 축도로 안수 감사 예배를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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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