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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115차 총회 전국지방회 의장단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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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배 목사, 116차 의장단 선거 총회장 후보 본등록
116차 총회 의장단 선거에서 총회장 후보로 김선배 목사(디딤돌 협동)가 단독 입후보했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윤찬호 목사, 선관위)는 지난 8월 18일 여의도 총회빌딩 13층에서 의장단 후보 본등록 및 서류 심의를 마치고 출정예배를 드렸다. 본등록 서류 심의에서 선관위는 김선배 목사가 제출한 등록 서류 일체를 검토하고 유효성을 인정해 정식 후보등록증을 교부했다. 이날 본등록에 앞서 진행된 선관위와 후보 측 면담에서는 단독 후보 출마에 따른 총회 당일 선거 방식과 규약 제17조 1항의 해석을 둘러싼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갔다. 선관위원장 윤찬호 목사(우리)는 “선관위 내부 논의 결과 1차 투표에서 3분의 2 득표가 되지 않을 경우 진행되는 2차 투표 방식에 대해 과반수 득표안과 종다수 득표안을 두고 의견이 나뉘었다”며 “규약의 모호성으로 인한 혼란을 방지하고 법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총회 당일 2차 투표 진행 방식을 대의원들의 결의에 부쳐 결정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후보 김선배 목사는 “선관위의 결정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따를 것이며 대의원들의 상식과 성숙한 판단을 믿는다”고 덧붙였다. 등록 절차를 마친 뒤 선거관련 교육이 진행됐고, 곧